몇 달 전만 해도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전학와서도 적응못해서 바싹 말라가고 전 지역에서도 피신 오다시피 왔는데 정말 힘들다
또
오늘 축제했는데 억지로 껴있는것 같아서 힘들고 눈치도 받는것 같고 끝나서 가는데 나만 혼자 가는 것 같아서 더 머쓱하고 작아진다
이 지역 와서 소심해져서 언제 웃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
몇 달 전만 해도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전학와서도 적응못해서 바싹 말라가고 전 지역에서도 피신 오다시피 왔는데 정말 힘들다
또
오늘 축제했는데 억지로 껴있는것 같아서 힘들고 눈치도 받는것 같고 끝나서 가는데 나만 혼자 가는 것 같아서 더 머쓱하고 작아진다
이 지역 와서 소심해져서 언제 웃었는지 기억도 잘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