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잊고 마음에 성서를 잃어버린..
최고의 위선과 비참한 행동과 모순에 한없이 서글퍼진다는
하용조 목사님의 친필 일기의 그 문장이..
삶과 죽음이 바뀌어 버린 한 사람을 애도하지 못하게 막은 것같은..
감추고 싶은 내 신앙에 대해 일갈하는 것 같다..
기도를 잊고 마음에 성서를 잃어버린..
최고의 위선과 비참한 행동과 모순에 한없이 서글퍼진다는
하용조 목사님의 친필 일기의 그 문장이..
삶과 죽음이 바뀌어 버린 한 사람을 애도하지 못하게 막은 것같은..
감추고 싶은 내 신앙에 대해 일갈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