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많은 댓글로 염려와 축복을 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어미가 버린 아기 고양이 맞고요,약하디 약했고 거의 숨이 멎은 아기였다고 하네요.
아내는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응급처지도 하고 먼저 보낸 고양이 생각에 많이 생각하고 생각해서 데리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너무 활발하고 명랑하고 밥도 얼마나 잘먹고 튼튼한 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11살 말티즈도 있고 6년전에 안락사위기에서 데리고 온 푸들도 있습니다.
아내도 제아들,딸도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반려견,반려묘...영원히 함께 할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들도 함께하며 행복하십시요.
끝으로 요즘 우리 아기고양이(이름은 량이입니다)사진 몇장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