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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 엄마한테 먹토 하는거 들켰어..

ㅇㅇ |2018.05.18 20:03
조회 34,879 |추천 88

샤워기 물 켜놓고 해서 안 들리는 줄 알았는데
엄마가 알았더라 ...

너 공부못해도 되고,화장해도 되고 다 되는데 난 니 건강이 걱정된다. 밝고 예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
한번만 더 그러면 아빠한테 말해서 병원 한번 가보겠다. 그러는거야 ㅠㅜㅜ 어뜨케 ㅜㅜ

헐...톡선갔네... 나도 다이어트 잘 하다가 어제 갑자기 폭식해서 한거야 먹토 고칠게 ! 좋은충고,조언 고마워

추천수88
반대수6
베플ㅇㅇ|2018.05.19 02:28
에휴... 누가 이렇게 학생들에게 마른몸에 대한 .... 갈망을 불어넣는걸까.. 통통한게 뭐 어때서.. 우리나라 진짜 문제다 문제야..
베플ㅇㅇ|2018.05.18 20:18
먹토 잘못된거긴한데 나도 경험자로써 안하고 싶어도 고치기 너무 힘들고 그런거라는거 잘알아 나도 이제막 고쳐나가고 있는중이거든 그래도 먹토하면 몸도 엄청 상하고 언제까지고 그러고 살순없잖아ㅜㅜ 엄마한테 들켰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고치는게 어때? 바로 밥을 막 먹는게 무서우면 음식 양을 적게먹는거야 나도 점심은 급식 반(보다도 적을수도)만 먹고 저녁은 우유한잔에 바나나 한개╋토마토같은것 조금 이런식으로 먹거든 운동도 꾸준히하구 그러니까 오히려 살이 조금씩 빠지고있어 먹으면 살찔줄알았는데.. 결론은 먹토 너무 안좋은거니까ㅜㅜ 고쳐보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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