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종종 주제로 올라 오길래 그져 넋두리로 한마디
끄적 거리고 갑니다.
그런말이 있죠.남이 하면 불륜이고 본인이 하면 로맨스
라고,,,
저지른 당사자는 그순간 꽃길이였겠죠.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는 지난일이라고 그만 울궈 먹으라고 오히려
자신을 정당화 시키죠.
하지만 상처 받는 상대는 영혼 마져 산산조각 납니다.
그 상처는 전쟁터에서 군인이 겪은 충격과 같습니다.
평생 그 기억속에서 모든걸 폐허로 만듭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꽃길을 위해 한사람을 살인하는 일은
하지 않아야 아니 있어서는 안됩니다.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면 아름다운 이별을 먼저할줄
아는 현명함으로 지금 곁에 있는 옛사람부터 보내줄주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