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군요!
근 한달만에 로저소식 올리러 온 것 같아요 껄껄
그럼 긴 말 않고 바로 사진 투척할게요.
여 닝겐 히사시부리~~ (ฅ•ω•ฅ)
요즘 제 최애사진인데, 뭔가 꾸러기 같지 않아요?귀여워ㅜㅜㅜㅜㅜㅜㅜ오열
난 치카같은거 모른다 애미야 그거 치워라
치카를 할 때는 칫솔과 치약을 몰래 준비해야해요!
걸리면 냉장고 위, 소파 밑, 코끼리터널 중에 한군데로 튀거든요 잽싸게!
이 세곳이 로저가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거나, 다른걸로 유인해서 치카해욤ㅎㅎㅎ
티비보는데 관종인가 저길 들어가서
집사 도움!!!!도움!!!!!이라고 얼굴로 말하는 중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엔 저 창문을 안열어둬서 방묘창을 하다 말았고 현관 방묘문, 베란다 등 방묘창 다 되어 있어요)
사냥을 얼굴로 하니,,?
그래요 저 똥손입니다.
나 어릴때 미술학원도 다녔었는데,,엄마 미안,,,
올ㅋ김로저ㅋ
햇빛빨 쩌러부럿다잉? with 유병재 집사
하루 중,,
가장,,
열정적인 순간,,,아파 스앳기야!!!!
맨날 쳐맞아도 행복한 이유입니다 이거시,,!
사랑스러워 죽게따눙,,ㅜㅜㅜㅜㅜㅜ
집사 팔,,! 놓치지 아느꺼애오(・ิω・ิ)
마지막은 와칸다 뽀에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