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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떡함

ㅇㅇ |2018.05.22 01:28
조회 128 |추천 0

삼월달에 빌려간 이만원 아직도 안갚았고 내 화장품 존ㄴㄴㄴ나 맘대로 써댐 섀도우 쌍액 뷰러 화장솜 등등등등등등 ㅅㅂ 글고 내 섀도우 빌려갔다가 1초만에 깨먹고 새로 사주지도 않고 복구도 내가함 오늘도 화장품 맘대로 쓰고 방에다 휙 두고가서 정리해놓으라고 버럭버럭 지랄했더니 조카 구시렁대면서 대충 정리해놓고감 조카 죶같은년 진짜 ㄹㅇ 죽여버리고싶음 와꾸 발로 애지게 밟아서 우개버리고 싶어 진짜 어떡해? 엄마한테 말해도 언니한테 몇번 뭐라하고 끝냄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ㅅ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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