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00일 넘었구요
짝사랑중입니다
저만사랑하고 여자친군 사랑까진 아니라더군요
종종 이런얘기합니다
너는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다고 자기는 화려하고 너는 수수하다고
어제도 또 그말하더라구요
자기는 제비족 같은 반지르르한 남자가 어울린다고
점이나 보고싶다고 남자 안생기는지 안꼬이는지
어떻게 대놓고 이런얘기할수 있는건지
아니 이런생각을 늘 품고 있는것같은데
이해가 안가요
무슨 심리죠?
저 호구로 취급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