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리랑 아이린은 신기하겠다ㅋㅋ

ㅇㅇ |2018.05.22 20:32
조회 43,855 |추천 422

예리가 12살 때 부터 봐서 초등학교 마치는 시간 맞춰서 아이린이 간식 해두고 김치볶음밥해서 계란 후라이 밥 밑에 깔거나 중간에 숨겨서 예리가 먹으면서 찾고 고등학교 때는 교복 다려주면서 키웠고

17살 데뷔해서도 어린애처럼 챙겨주고

이렇게 먹고 싶어하는 음식 끌어다 앞에 놔주고

먹여주면서 놀아주고 그랬는데

그 어리던 애가 스무살이 되는 걸 보고
(2018년 1월 1일 12시 되자마자 스무살 축하해주는 언니들)

예리 본인이 말하길 항상 자기를 마냥 어리고 애로만 보던 눈빛이 이제 그렇지 않다는걸 느끼고

성년의 날 커다란 꽃다발을 주며 싱그러운 너를 닮은 꽃이라고 성년이 된 걸 축하해주고

이렇게 친구처럼, 때로는 아이린이 동생 처럼 지내다가도

여전히 12살 때 부터 자기를 큰언니처럼 키웠던 포근한 언니스러움은 그대로



초등학생때 본 애가 성인이 되어서 성년의 날을 축하해주려고 꽃다발을 고르는 아이린 마음도 이상할 것 같고
예리도 초등학생 때 처음 본 아이린은 여전히 성인이었으니 얼마나 커보였겠어
그런데 아까도 말했지만 초등학생 때 부터 봐서 그런지 항상 자기를 마냥 어리고 어린애로 보는 눈빛이 있었는데 커갈수록 그 눈빛이 바뀌어간다고 느낀 예리도(마냥 어린애로만 보지 않는다는걸 느낌) 얼마나 마음이 묘할까

추천수422
반대수13
베플ㅇㅇ|2018.05.23 15:09
얘네 사이가지고 예리가 언니한테 막대한다 언니들 기 못편다하는거 완전 웃김ㅋㅋ 그냥 별명으로 호구사즈~ 하는거지 진짜 호구인줄아나 아이린도 자기 무시하는 동생 그렇게 챙겨줄것같음? 예리가 언니들한테 혹은 다른 연예인들한테 이쁨받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야 사람한테 잘 하는게 쉬운것같아도 때론 가장 어려운건데 그니까 결론은 예리가 언니들한테 잘 안했으면 언니들이 저렇게 절대 안챙겨줌 ㅇㅋ? 그니까 예리 좀 작작까라 이년들아
베플ㅇㅇ|2018.05.23 13:25
판에서 간만에 예림이관련 좋은글╋리얼 내 눈물버튼 리더막내땜에 눈물나올것같다,,,,, 레드벨벳 사랑훼,,,,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ㅇㅇ|2018.05.23 16:39
진짜 가족같겠다 친언니, 친동생처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