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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판녀시대~~

김만두 |2018.05.23 11:19
조회 24,808 |추천 69

아줌씨들 또 속네~개한심하노~
지금은 판녀시대~ 앞으로도 판녀시대~ 영원히 판녀시대~❤❤❤❤

추천수69
반대수19
베플미야|2018.05.23 12:21
순수 생활비로500줄수 있을때 이야기하라 하세요 아들 낳으려다 아들이면 다행이지만 또 딸이면.. 넷째 낳으라하실 분인거같네요 350에 5인가족은 무리가 심하게있네요 빠듯한거야 고생좀 하신다 생각하시면 되겠지만 독박육아에.살림까지 사랑해서 행복해지려 한 결혼이 아이낳고 키우고 살림만하시다 젊은시절 다 가실거같네요 안타깝네요
베플ㅜㅜ|2018.05.23 11:47
아들아들 거리던 시부모님이 막상 아들 낳으면 딸들과 차별 안 할까요? 아들은 어화둥둥 딸들은 찬밥신세. 아들은 개차반으로 클거고 딸들은 상처 받아 연애도 제대로 못할 수도 있고... 저런 집에선 아들 안 낳는 게 지금 있는 딸들을 위한 길인 거 같네요. 그리고 셋째가 딸이면 더 이상 안 낳는다고요? 시부모님이 포기 안 할 까요? 아뇨. 끝까지 들들볶습니다. 저희 엄마가 딸만 다섯을 낳으셨는데 말은 안하지만, 할아버지의 압박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저희 엄만 20대를 임신과 출산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남편, 정말 이기적이네요. 본인이 임신과 출산 육아를 전적으로 한다면 애 낳으란 소리 절대 안 하겠죠.. 오롯이 아내 몫이니 저렇게 씨부리는 겁니다. 남편한테 말하세요. 당신이 언제 첫째 둘째 기저귀 한번 갈아준 적 있냐고. 당신 주말에 잠 몰아 자고 애들 한 번 안봐줘도 내가 싫은 소리 한 적 있느냐고.. 근데 이제 둘째만 어느 정도 키우면 편해지나 싶었더니 셋째를 바라냐고.. 내 나이 이제 34살이라고.. 이제 7개월된 애기 어느 정도 커서 또 임신 한다 해도 36살이라고..내 건강은 안중에도 없냐고. 주말마다 당신이 첫째 둘째 케어 오롯이 당신이 한다면 내가 생각은 해보겠다고..난 내 개인 시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잠도 제대로 잔적 없다고.. 앞으로 주말 이틀은 당신이 아빠 노릇 좀 하라고.. 그리고 한달 동안 아침 일찍 일어나 외출해 버리세요. 육아가 혼자 하기 얼마나 힘든지 깨달아야 셋째 타령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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