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3이고 동생은 중1 여동생임 근데 얘가 중학교가더니 아침마다 옷 맘에안든다고 엄마한테 짜증내고 주말마다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데 화장 이상하게하고 화장 안하고나간날은 항상 화장하고들어오는데다 문제는 클렌징을 1도안함.... 강아지 목욕시키자 밥먹게 수저좀 챙겨겨라 이런거 다 하기 싫다고 하고 내가 말하는게 지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응~~~을 ㅈㄴ띠껍게말함 뭔 말 할때마다 계속 어떨때는 흐응~~~ 이러는데 이것때문에 미치겠어 잘못이긴 한데 아무리 화내고 말을 안들어서 때린적있거든 그러니까 저러면서 왜 또 때리게? 이러는데 동생때문에 너무 환멸나 나 어떻게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