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덴마크 페미니즘 때문에.

정체가뭐냐 |2018.05.28 09:57
조회 42 |추천 0

40대 여성들은 이혼 위자료로 인생 연명하면서

외국인이랑 창녀처럼 잠자리 하고 놀아난단다.

 

그게 페미니즘의 꿈인가?

 

콘돔에 구멍내서 일부러 애 가져서 양육비 청구한다네.

 

정말 페미니즘의 우상이 그런거야?

역겹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