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헤어진지 두달째이구요,
뭘 해도 진정되지않던 마음이
아침에 일어나니까 뚝 끊어지더라구요.
앞으로 평생 길에서도 마주치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만나는동안 그렇게 진심을 다하고
헤어지고나서도 매달리기를 두어번....
진심이란 진심은 다 전했으니 후회도 없어요.
갤러리보면서 엊그제만 해도 눈물을 뚝뚝 흘렸는데
방금 천장 넘는 사진을 웃으면서
엔드라이브,노트북, 핸드폰 전부 뒤져서
남김없이 삭제했어요!
원래도 뒤돌아서면 얄짤없는 타입이긴한데
갑자기 이러는 제가 저도무섭네욬ㅋㅋㅋㅋㅋㅋ
무튼 여러분들도 어서 이 홀가분함을 만끽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