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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고양이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곳

아이야 |2018.05.30 16:46
조회 390 |추천 1

뉴스보다가 저처럼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퍼왔어요.

애완동물 키우면서 집 구하기가 넘나 어려워진 것..ㅜㅜ

집잃고 헤매시는 분께 좋은 공간이 될 수 있겠어요.

현재 성신여대, 신대방, 관악점, 고려대점 등 오픈을 앞두고 있다니 참고하세용



[서울=내외경제TV] 임수빈 기자 =  1인 1가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다양한 소형 주거공간이 각광받고 있다. 다수가 한집에 살면서 침실만 따로 사용하는 쉐어하우스 시장 또한 최근 3년간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다양한 쉐어하우스가 오픈하는 가운데 최초로 반려동물과 함께 살 수 있는 쉐어하우스가 오픈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려동물과 반려인, 반려 희망인이 행복한 공간’을 모토로 하는 달램 쉐어하우스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맞춤 공간으로, 반려동물의 안전과 청결을 최우선으로 한다. 더불어 각 동물에 맞는 놀이공간과 정기적 위생관리, 공기 청정기 등을 제공한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과 키우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함께 사는 쉐어하우스이기 때문에 반려인이 집을 비울 확률이 적어 사실상 반려동물의 케어가 유리해진다.

달램 쉐어하우스 남기완 대표는 “달램 쉐어하우스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동물을 기르는 사람과 기르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의 시간과 애정을 나누면 좋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라고 말했다.

달램 쉐어하우스는 5월 중 수도권 내 여성 전용 1인실로 오픈할 예정으로 합정점과 성신여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컨셉으로 입주 전부터 입주 희망자가 몰리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입주 신청을 비롯한 달램 쉐어하우스 관련 정보는 블로그(http://dalrem.co.kr/)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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