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하면 실장은 양예원과의 카톡 내용 있다는 휴대전화의 존재를 경찰에게 알리지 않고 출처가 불분명한 의심스런 사설업체에서 복구해서 언론에 뿌린 후에야 경찰에 제출해서 경찰 당황함. 그후 언론과 통화할 땐 경찰한테 휴대전화 존재에 대해서 말했다고 거짓말함.
스튜디오 실장은 주장이 일관됐는데 양예원은 말을 바꾼다, 거짓말했다로 욕하던 사람들 이거 보고 반응 궁금. 말 바꾸고 거짓말하는 거 둘 다 실장도 했네...?
그리고 부실수사 의심기사까지 추가 ㅋㅋㅋㅋ

게다가 이기사 개띵언이고요 ㅋ

http://v.media.daum.net/v/20180528162546928
여혐충들한테 놀아나서 피해자한테 되려 2차 가해한것들 니네땜에 미투운동도 뭐도 변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