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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요즘 여성 코르셋 잘 이해안됨...? +))

ㅇㅇ |2018.05.31 23:08
조회 93,977 |추천 147

나도 여잔데
화장 안하고다녀도 찐따소리 안듣고 잘지내고
원피스같은거 한벌도 없고 짧은반바지 노출 싫어해서 반바지도 잘안입고다녀


뭐 물론 개인마다 차이 사정 다 있는거 알고

치마안입고 머리 짧게하고 화장 안했을때 불이익을 입은적이 있어서 코르셋이라고 부르는거다 하면 모르겠는데

왜 꼭 짧은머리하는게 여성의 코르셋을 벗어던지는건지 모르겠음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아닌가 싶고...


여자인거 인증할수잇고
페미 티셔츠도있어
그냥 왜 긴바지입고다니는게 여자라서 갖는 코르셋을 벗는건지 모르겠다는거...,,
어휘력이 딸리네 미안
말이 좀 이상하다



+)) ㅋㅋㅋㅋㅋ나 말 못하는거 알고 아직 사회 경험이 부족해서 잘 몰랐어
근데 나도 여기에 관심을 갖고 있고 알고싶으니까 글쓴거잖아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

니들 비꼬는거 토나와 진짜

추천수147
반대수212
베플ㅇㅇ|2018.05.31 23:32
우린 학생이라서 많이 당해보지는 않았지만 이제 좀 일하면서 느끼게될거야.어디 미팅이나 그런것도 없는데 화장ㅇㄹ 하는게 기본매너고 복장같은것도 규정이있어. 어디든 다르지만 심한예를 들면 치마길이 규정(좀 짧은편),화장, 굽있는 신발 등등이 있어. 남자직원들은 그런거없고.화장 안하고 오면 매너가 없다는듯이 굴고.당연히 많은사람들은 화장을 좋아해서 하고 치마를 좋아해서 입울수있지만. 그러고싶지않고나 시간이 없을때는 그런 복장을 안해서 매너없다는 소리를 왜 들어야하나해서 그 코르셋 관념이 생긴거야.누가 너한테 탈코르셋을 하라고 강요하면 그사람은 잘못알고있는거야.짧은머리도 좀 과장해서 시위행위인거고.
베플ㅇㅇ|2018.06.01 10:45
이런느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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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8.06.01 09:01 전체보기
이해하려하지마. 정상인의 사고로는 절대 이해못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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