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페미인데, 페미에겐 유독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게 다들 특징이예요.
채식주의자는 단계별로 나뉘어서 유제품과 생선을 먹는 부류, 유제퓸 생선 모두 먹지 않은 부류 등 다양한데 유독 페미니즘엔 잣대를 엄청 들이대며 극과 극으로만 판단해요.
그게 너무 숨막히고 왜 페미에만 그러나 싶어요.
페미여도 살다보면 못지키는 신념들이 있기 마련인데 유독 페미한텐 따지고 왜 페민데 이건 이래? 라며 가치관을 뭉개는걸 많이 봤고 당했어요.
진짜 페미인거...그냥 말하기 싫어요. 이 글에 또 어떤 시비가 달릴지도 두렵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