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와서 저랑비슷한분도 더 힘들어보이는분도 많이보이더라구요. 궁금한거있으면 자기전에 잠깐 댓글로 답해드릴게요. 아 참고로 데이트폭력이라던가 환승이런건 잘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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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났더니 이렇게 많은분이 여쭤보실줄은 생각못했네요.
저만 힘들고 어렵고 당장 막막한줄알았는데.
제 경험담이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남긴 댓글은 제 나이가 30이라 아무래도 현실부분을 생각안할수는 없어서 어린친구분들께는 좀 더 감정적으로는 와닿지 않을거같아요. 저도 어렸을때처럼 술먹고 친구들하고 놀고 이런걸로 이별을 이겨내보려고하는게 아닌 일열심히하고. 어떻게 하면 이번에 잘못된걸 다음에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 될사람에게 더 좋은모습으로 보여줄수 있을까란 생각을 많이합니다. 종종 더 답글 달아드리면서 조언해드릴게요~ 주말이니 집에만있지마시고 만날친구없으셔도 혼자라도 이쁘게 입고 근처 카페라도 가셔서 생각정리라도 하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