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같은 판녀 있어....?내 주위 친구들은 교복입고 있으면 더이상 남자로 안 보인다는데왜 난 아직도 남자로 보일까ㅠㅠㅠㅠ아직 미성숙한거 알고 있고 동생같이 느껴지는 것 맞고 어떻게 건들여보고 싶다거나연애하고 싶단 마음까진 생기지 않아도그냥 딱보기에 신체적?성적으로 끌리는거 같아ㅠㅠㅠ방금도 버스에서 교복입은 남자애들 무리 들어왔는데 자꾸 시선이 감ㅠㅠ진짜교복도 그렇고 10대후반 남자애들 특유의 체형같은거..ㅠㅠ그게 아직도 내이상형이야하 진짜 20살때까진 졸업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아직도 그러니까 진짜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이러다 영영 철컹철컹하는 성향이 안 고쳐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