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었던 애랑 ㅍ페메를.하는데 내가 (특정한 날짜) 까지 우리가 연락을 하면 그 날 너가 원하는 소원 하나 뭐든지 들어준다고 그랬다??
걔가 진짜??진짜지?? 하면서 좀 들뜬거야.내가 무ㅗ가 그리 좋나 해서 뭔지 좀 알려주랬더니 절대 안 알려준대
그래서 힌트 좀 달라고 그랬더니 걔가 어떻게 보면 그렁 수 있는거고 어떻게 보면 병신새끼 같은 거래... 그리고 나중에 또또 여러가지 질문 했는데 지한테는 좋은건데 난 싫을 수도 있대. 친구한테 이거 뭐냐 했더니 사귀자고 할 각이래. 어떠니 뭐니 이거 니네 생각은.뭐야 아ㅏ 흐윽구야여커코논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