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생긴 남자는 그닥 부럽지 않음


왜냐면 내가 잘생겼으니까.

근데 솔직히 진짜 부러운건 여신급이랑 다니는 평범남들
개부러움

남자는 외모만 갖고는 마음에 드는 여자 못꼬심.
나 따라다니는 여자나 꼬시지. 근데 대부분 그닥이라서

길거리 흔한 찐따녀들 말고 리얼 이쁜 여자들 대상으로 이야기하는거임.
외모만으로 절대 안통함, 다른 뭔가가 있어야함.

물론 10대 시절엔 남자도 외모만으로 여자 꼬시는게 가능함. 개쉬움. 그 시절엔 사귀자하면대부분 받아줬음.
이때는 잘생기면 무조건 여자 꼬시는건 쉽겠구나 느낄 시기지.. 외모 혜택좀 받았으니까

20대 중반 넘어오면 뭔가 다른게 느껴질거임. 난이도가 매우 높아짐
성격 화술 능력 이런게 더 중요하게 먹히는 시기가 됨, 그리고 여자는 남자볼때 이것저것 결점이 있나 다 따지게 될거임.
가만히 있는데 리얼 이쁜 여자들이 단순히 잘생겼다고 좋아할일은 절대 없고 뭔가 노력해서 만족시켜줘야하는 상황임(물론 외모 딸리는 여자는 외모만 보고 좋아하는 경우는 있음)
물론 남자도 외모는 도움이 되지만 그거는 그저 일부분이고 이 시기엔 크게 좌우되는 요소가 아님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