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감금사건을 아시나요 지금 인천 연수구 옥련동 중심으로 안산 오산 수원 등 중심으로 라인이라는것을 정해놓고 팀장한명 알바 두명다니며 쓰리고 팀장한명 알바한명 다니면 투고 이런식으로 말을 한답니다 그런식으로 과일을 팔지 못하면 집에 들어와 폭행을 가하고 욕설을 한다고 합니다 숙소에는 씨씨티비가 있어 감시를 하고 있다 했습니다 제 동생에게 차안에서 졸았다고 폭행 겨울에 긴팔입고 일하면 절대 안되고 무조건 반팔을 입고 고등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라는 말을 외치며 파인애플을 팔게 하고 돌아오는길에는 혓바닥을 창문에 끼게 한다음 고문을 가하고 자기네들끼리 낄낄 웃고 술을 사준다고 부른뒤 마음에 안든다고 폭행 저희 언니하고 제가 집에오라고 전화했다고 우리가 미친누나들이라고 욕설을 하고 할머니가 아프니까 얼굴보고가랬는데 거짓말일수도 있으니 자기들 보는 앞에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고 전화를 한뒤 도망갈까봐 따라 경남에 내려왔었습니다 또 군대를 가야하는 상태인데 신검받을때 장애인척을 해서 공익만 받아도 자기네들이 윗사람들과 말해서 면제를 받아준다 하였고 지금 제동생은 5등급인가 7등급 군면제를 받은 상태입니다 한번은 동생이 인천에서 수원으로 도망간적이 있는데 사장 아는 사람 즉 경찰을 통해 위치추적을 해서 피시방에 숨어있던 제 동생을 잡아와 다시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 이렇게 고문을 가하는곳이 있나요? 이게 사람한테 할짓입니까 근처 지구대는 동생이 미성년자가 아니고 성인이라는 이유로 수사를 하지 못한다고 하였고 가출신고를 하라고 해서 가출신고를 한상태이지만 아무 진전이 없는 상태이며 귀찮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다가 제동생이 협박당하면서 집에도 안간다그러고 맞다가 죽으면 누구책임입니까 라고 했더니 아무말안하고 기다리라는 말뿐입니다 은밀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가만히 있으라는데 가만히 있어지지가 않습니다 피해자들은 10대 청소년이거나 20대 초반 부모님 없는 애들을 데리고 협박과 일을 시키고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폭행을 지금 이순간에도 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또 피해자들분께서 저에게 말하기로는 사장이 신용불량자라 알바생들 명의로 장기렌트 및 대출을 받고있으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주로 수원 병점부터 시작해서 세류동 나혜석거리 인계동에 위주로 돌아다닌다고 했습니다 6월 3일 세시에 수원남부경찰서앞에서 제동생과 같이 만나자고 했는데 그약속도 펑크내고 제 동생은 안데리고 갈것이다 라고 했습니다 계속해서동생을 뒤로 빼고 있습니다 제발 동생이 집에 오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사건의 핵심은 동생이랑 싸워서 집을 나갓다 라는것이 포인트가 아니고 인천, 수원에서 임금도 못받고 폭행과 욕설을 당하면서 못나온다는것이 포인트인데 왜 경찰들은 저희랑 싸우고 나갔다에만 포인트두고 조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빨리 정확한 수사와 더많은 피해자가 생겨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애들 집에 갈수 잇게 도와주세요,, 이글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