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다녔을때 (2010~2012)집와서 컴퓨터로 판 보는게 쏠쏠했음.. 그때 당시 유행이엇던 흔녀 훈녀 흔남 훈남 교과서 낙서 서울에서 걸어서 부산가는 사람 프리허그 등등 다양하게 많았는데 벌써 몇년이 지나서 판이 일케 변했구나 생각도 들고ㅋㅋ 아련하다 난 아직도 그 시대에 판에 갇혀잇는듯.. 그냥 10대판 구경하면서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조언해줄건 조언해주고 그러는데 그냥 보면서 마냥 귀엽다ㅋㅋㅋ 친동생 잇어서 친동생이랑 얘기하는거 같고ㅋㅋㅋ 아까 최신글 보면서 내신 얘기 하는데 너무 귀엽다ㅋㅋㅋ 근데 꼰대 같겠지만 얘들아 웬만하면 여자 몸평 얼평은 하지말자 진짜 여성인권 낮추는일이다.. 예쁘다 말랐다 이런것도 다 몸평 얼평이야! 아무튼 초저녁 감성 터져서 주저리 글 써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