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긴한데 많이 보여서 글써봐요ㅠ
일단 동생은 이쁜편이고 난 솔직히 좀 별로에요
얜 예쁜단말을 당연하게 듣고 살고요
난 요즘들어 가끔듣는데 이게 이쁘단건 아니고 나아졌다 이말인것도 알아요
내가 이런말 들으면 엄청 째려보고 저게 이뻐?ㅋㅋ돼지같은게 이렇게 눈깔고 입으로 나한테만 보이게 말해요
얘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막 친구들이 자랑하면 엄청 질투하는게잘보이고요
작년에 나 까내리던애도 동생ㅈ이랑 겹쳐보이고 이런애들이랑 있으면 피곤한거 잘 알잖아요...
제가 얘를 위해 어떻게 해줄수 있는게 있을까
요?
엄마는 이러는거 냅두는게 맞대요
얘는 저랑 아빠도 만만히 봐요 엄마한텐 눈치보면서 잘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