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빠른 03인데 여태까지 아무한테도 빠른인 거 안 밝혔단 말임 엄빠가 괜히 막 얘기하고 다니면 안 좋다고 그래서... 친구들한테도 안 밝혔는데 빠른년생이라고 그러면 어때? 배신감 많이 느껴져? 아니면 거부감 이런 것도 들어?? 초딩 땐 걍 엄빠 말 들은 거고 중딩 되고나선 하도 족보브레이커다 뭐다 해서 내가 안 밝힌 건데.... 그래서 고등학교도 좀 먼 데로 가려고ㅜ 고등학교 가면 어차피 학생증에도 써있고 밝혀질 수밖에 없으니까....암튼 오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