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6.25)은 서로에게 상처만 입힌 전쟁이었다.
설사 무력통일을 한다고 해도 많은 피해를 입히고 가뜩이나 요즘은 각종 전쟁무기가 발달됐다. 더 이상의 희생은 없어야 한다. 그보다는 대화로 차근차근 안전하게 통일을 해야 하며 문화교류 등 정치, 국방에 위험하지 않은 것부터 시작해서 남북이 친해지는 게 우선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 때 실시한 햇볕정책이 평화통일의 기본인데 무조건 퍼주는 것보단 서로 교류를 해야 진정한 평화통일이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가급적 피해를 보지 않고 통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운이 좋아서 한 명도 안 죽고 하루 만에 국군이 북한을 점령했다고 하자. 그러면 북한 사람들과 남한 사람들이 말도 안 통하고 차별도 있겠고 해서 사회가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그러나 미리부터 교류를 하면서 준비를 한다면 통일 후 힘을 합쳐 더 좋은 한국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서로 교류하며 협상하고 준비를 잘 한다면 피 한 방울 흘리지 않는 평화통일이 될 것이다 (목욜까지 작성해서 내야하는데 지금 밖이라 메모장에 써두고 복붙해서 올리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