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들어와서 소문이 안좋아서 헛소문을 내가 들었을 때, 괴롭힘 당한 기억에,
주눅 들어 살아온 3년쯤 된 지금,
그래도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애들 시선이 무섭고 힘든데 수능은 쳐야하고 공부도해야하는데
무시가 답인 걸 아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그만둘 수도 없지. 너무 멀리 와버렸다.
자존감도 바닥이 됬는데 내가 잘 할 수있을까
애들의 비웃음 내가 감당 할 수있을까 잘 모르겠다 너무 힘든데 웃으며 살다보니 무뎌진거같네..
사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은데 여기서 밖에 쓸 수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안타깝다
괜찮을까? 내가 용기내서 꿋꿋히 살아가도 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