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몇년전 얘기인데
나도 배우가 되고싶어서 연기학원다니다가
후아유에 엑스트라로 나가게됬는데
촬영시간도 되게 길어서 아니다 사실
우리같은 엑스트라는 기다리는 시간이 길다는게 맞겠지
휴식시간에 김소현이 초콜렛 주면서
힘들죠 드시면서하고 힘내세요 ~ 이러고 초콜렛 주고갔는데
진짜 착하더라 .. 가식이아닌 진짜 진심이 느껴졌어 멋있고
나도 더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안되는건 안되더라 지금은 그냥
사무직 일 하고있는데 김소현 티비 , 인터넷 나오면 그때일 생각나서
적어봄 ..ㅎ 앞머리 없고 긴 생머리였는데 나 기억 못하겠지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