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들 자랑 좀 하고 갈께요
첫째 꼬미 여아4년 3개월
둘째 봉구 남아 2년1개월
꼬미는 분양 받은 아이이고
봉구는 냥줍 했습니다
아파트 화단에서 3일동안 울어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이찌어찌 겨우 찾아서 데러온 아이입니다
울 집에서 제일 이쁘해요
하는짓이 다 이쁘요
큰애는 성격이 예민했는데 애는 모든게 포기 상태ㅋ
그래서 마음대로 만져도 패닉 ㅋ
첨 왔을때 병원 데러가니 한달도 안됬다더라구요
그래도 제일 건강해요
첫애가 화장실 가르치고 모든걸 첫애가 가르쳤어요
꾹꾹이, 식빵굽기 빼고
요두가지는 안하네요
그래도 요샌 어설픈 뭔간 모자란 식빵을 굽습니다 ㅋ
오늘은 여기까지
애들 사진올리고 담에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