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한별] 더블에이의 광고 모델로 발탁

aa |2004.09.13 00:00
조회 1,910 |추천 0


  '얼짱스타' 박한별 세계적인 별로

[스타뉴스 2004-09-13 11:17]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얼짱스타' 박한별이 전세계에 '얼굴'을 알리게 됐다.
다국적 제지 회사 어드밴스 애그로 (advance agro)가 세계 각국에 방영될 복사용지 '더블에이'의 광고 모델로 신인 스타 박한별을 지목한 것.

더블에이는 "추천받은 세계 각국의 여러 후보자들 중 박한별의 시원시원한 이목 구비와 전문직 여성의 세련된 이미지가 제품의 이미지와 가장 적합하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델 박한별이 사무실에서 '용지 걸림'으로 빨간 불이 들어온 복사기를 발로 차며 화풀이를 하자 갑자기 복사기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며, '복사기가 무슨 죄입니까? 복사 용지를 바꾸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한국에서 아이디어를 내고, 본사가 있는 태국의 한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더블에이 광고는 9월부터 석 달 간 전파를 탄다. tekim@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