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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내생각

ㅇㅇ |2018.06.06 17:15
조회 93 |추천 3
하도 요새 페미페미 거리고 올 초에 일어났던 미투를 시작으로 이제는 시위같은것도 많이 번지던데

그런걸 보는 그냥 일반인? 아무 사상이 깃들어잇지 않은 사람입장에서 페미를 보면 정말 싫음. 여기서 엄청 욕을 들어먹을 것 같은데 나도 한때는 페미를 공부하고 싶고 그 사상에 대해 배워보고 싶었음. 근데 내가 그걸 공부하려하는 시기에 트페미들도 대란으로 많아짐. 한창 막 한남이나 재기, 77,,그런걸로 시끄러웠을때 그 시기가 겹침. 그러면서 서서히 나도 어 내가 알려고 했던 페미는 이게 아닌데 뭘까 같은건가..? 하면서 혼란이 옴.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트페미나 꼴페미 아니면 메갈같은 부류랑 헷갈려나보다 하지만 그때의 부정적인 선입견은 쉽사리 지울수가 없음.

내 주위에 페미에대해 거부반응을 보이거나 싫어하는 애들을 보면 이유가 거의 왜 나대냐인것 같음. 잘못된 사상과 편견을 바로 잡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누가 그런걸 할거냐임. 나도 여성에 대한 차별과 기성세대의 그 여성을향한 꼰대를 보면 진짜 ㅈ을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임. 근데 여기서 벗어나서 너무 쓸데없는 것 까지 훼방을 놓는다는거임. 여성스럽다고 하는 칭찬에 대거 욕을 먹고, 그러면 니네가 사전에 있는 뜻을 바꿔라 하고 내가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친구가 우리도 그렇게 하고 있는게 받아들여지지 않다라고 함.여기서 문제가 이게 그들은 여성스럽다와 남성스럽다의 단어에 대해서 잘못됐다 생각하고 바꿔야 한다 하지만 그게 과연 일반사람들도 그들처럼 똑같이 생각하고 수용할까의 문제임. 그러니 뭣도 모르고 쓰는 정말 악의없이 쓰는 사람한테 지랄좀 하지마셈. 페미들이 답답한것처럼 우리들도 왜 우린 그런 사상을 받고 싶지 않은데, 강요하지 않는다면서 왜 그리 욕을하고 비난하냐.
유난도 안떨었으면 좋겠음. 미칠것같음.우리반에 자칭 페미가 6명되는데 진짜 미치겠음.약간 사이비 종교단체에 잡혀들어간 기분임. 안겼어본 사람은 절대 모름. 뭐만 하면 6.9 아니면 응 충성충성 갓양남 거리는데 내가 ㅍㅔ미에 대해 인식이 좋아질수가 없음.그러면서 메갈은 아니라고 난 페미하고 하면 페미에 대해 아무것도 숙지하고 있는게 없는 사람은 6.9, 충성충성77, 느개비, 한남, 갓양남,조신 남자 조신=페미니스트가 되어버림.


여러이유가 있음..나도 한남이란 단어에 대해 욕을하고 싶진않음.지네가 한 행동들을보셈 정말 죽여버리고 싶음. ㅈ을 어슷썰기해도 모자람.
그런데 자칭 페미라고 하는 사람들도 트페미들도 한번쯤 생각을 했으면 함. 정말 올바른 운동이라면 왜 욕을 먹는지 왜 싫어하는지. 남자들만 싫어한다면 여자들은 다 좋아하며 받아들여하는데 왜 그게 안이루어지는지.
너무 유난인 부분은 없는지.
아 진짜 뒤지겠다..ㅣㄹㄱ어줘서 고맙고 아무튼 페미가 아니어서 미안하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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