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고 싶던 널 헤어진지 10일만에 클럽에서 보네
그 10일간 너무 좋치 않은 일이 많아서 미워도 하고 힘들어도 하였는데
날 보고난뒤에 너의 눈 ....
내가 널 너무 잘알기에 그 흔들림을 잊을 수 없다..
내가 나갈테니 넌 그냥 있어라..라는 말을 남기고
그리고 그자리에서 나와버렸지
박차고 나와 문자로 더 모질게 너에게 보냈지...
너의 미움이 며칠간 너무 커져버렸던거 같다 ....
하지만 하지못한 마지막말.
껴안고 싶었다. 보고싶었다 . 그리고 웃고 싶었다.. 넌 아직 내눈엔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