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고, 대댓글 보고 놀래서 여쭤봐요.
한국남자는 총 6명 만났는데, 짧게 만난건 3명인데, 피임없이하려고 하거나, 생리중인데도 별 생각 없이 하면 되지 해서 바로 헤어진 적이 이 3명이고, 관계도 없었어요.
남은 세명은 평버한데, 마지막 남자는 결혼할 뻔 했었는데, 나이를 속여서, 바로 헤어졌구요. 맨날 연애하면서 피임시키려고 맨날 우쭈쭈 해주고, 피임하면 밥사주지~ 등등 , 안하는 사람이 대다수란 소리를 들으면서 피임 시키려고 노력했던게 생각나네요. 에휴..
그러다 운 좋게 해외발령나고 해외 살다, 이직도 여기서 했네요. 남편도 만나고..
잠자리도 맞춰보고, 결혼을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혼자 괜히 더럽다는 글 보고, 당황하기도 하고 화나기도 해서 여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