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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봉구3

꼬미봉구맘 |2018.06.08 16:41
조회 11,938 |추천 78
안녕하세요
꼬미봉구맘 입니다
제가 오늘까지 3탄을 올리는 건데
모바일이라 연결이 안되는건지 아님 제가 못하는건지 ㅋ
아시는분 갈켜주세요ㅠ

2탄에서 제가 문제 냈죠
모르실 까봐 다시 올려요




ㅋ 어항 물 먹어요
작은 뚜껑이 깨젔는데(애가 깼어요) 무거운거 올리고 닫아났더니 우리 안보면 올라가서 손으로?밀어서 먹어요 ㅠ
평상시 행동보면은 아무생각 없는 아이같은데 요렇때 보면 머리 좋은거 같네요 허구헌날 저러다 보니 십년넘게 키운 금붕어 하늘로 갔네요 한마리 였꺼든요
애땜에 간것 같아요


애는 어제 더워서 현관 열어났더니 그왜 현관에 다는 롤 방충망있죠 거기 맨 윗쪽으로 해서 탈출 했어요 자세히 보시면 군데군데 테이프 자국입니다(애가 그랬어요 저거치면 탈출을 하다보니...)그래도 다행인건 저희아파트 복도식이거든요 1~14호 까지 인데 딱 우리층만 돌다와요
나름 밖에 나가는걸 좋아해서 산책냥이로 키워볼려고 유모차 산거 먼지만 쌓이고 있어요 (산책은 개뿔)


하트 궁뎅이? 아님 말구요

오늘은 여기까지요
마직막으로 처음이자 마지막 둘이 같이 밥 먹는 사진입니다
꼬미가 봉구를 새끼로 알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어릴적 부터 꼬미가 봉구한테 양보하는게 습관이 되다보니 봉구는 꼬미가 뭘 먹는 꼴을 못봐요 그래서 항상 밥을줘도 따로줘요 같이는 주는데 밥그릇 장소가 달라요
둘이 같이 먹는 법 아시는분 연락 주세요

추천수7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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