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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잊혀져 간다
미녀는 괴로워에서 나온 대사중에 사장이 이런말한다
'야야 얘 루머 돌기전에 빨리 벗겨서 모바일쪽으로 넘기고 패기처분해'
여자 연애인들은 그렇기 하나둘씩 벗겨지고 원치않는 컨셉으로 나가고
돌아서서 눈물흘리며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어간다
진정 뜬 연애인 특히 자신이 이제 힘을 가질수 있는 여자연애인은 그리
많지 않은것이다
속사연은 누구도 알지 못한체 연애인의 벗은 모습이나 여러가지 모습만 보고
판단한다. 그리고 실랄하게 악플을 단다
자기들도 즐기면서 말이다
백조의 호수에 보면 오데뜨는 백조의 모습에서 여인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것이다
사람들은 백조의 우아함을 보고 사로잡으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다
실상은 알지 못한체 말이다.
왕자는 실상을 알고 난 후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한다
유니도 자신의 진짜 모습, 순수한 모습을 알린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지켜주고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려고 원하는게 아니였을까?
자신은 그렇게 목욕가운을 입고 죽었다고 한다. 하얀 목욕가운
그것은 사람들에게 비춰진 백조였을껏이다. 그리고 그녀는 이제
모든 옷을 벗고 진정한 자신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사람들은 뒤늦게 안타까워하며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녀는... 아무런 말을 남기지 못하고 떠났다
그렇게 자신이 원하지 않게 벗겨저 사람들에게 욕을 먹었지만
마지막은 자신이 진정 동화속 오데뜨로 돌아간 체 아무것도 입지 않은체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갔다
그녀의 명복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