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하고 몇년후에 뭐때문에 왔냐 쓰고가줘....
나는 트태기로 시작해서 휴덕이다가 지금은 탈덕 위기인데 내가 덕질 하기에 편한 상황이 아니라서 일단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트태기 때문에 트위터 잘 안들어가다 보니까 그냥 애정이 좀 식은것 같아 15년에 라이트하게 덕질하다가 17년부터 코어팬 해왔다,, 따지고 보면 얼마 안 됨
합콘 단콘 시상식 공방 여러가지 많이 해도 내가 갈 수 있는게 진짜 거의 한개도 없거든? 트위터에 오프 뛰는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러워서 화나고 맨날 혼자 우울해해서 내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으며 덕질을 해야할까 요즘은 이런 생각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