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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집 망치 사건의 진실

ㅇㅇ |2018.06.10 23:35
조회 54,983 |추천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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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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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족발집이 처음 장사를 시작한 건 예전 건물주. 보증금 3천에 월세 297만원이었음.

2. 예전 건물주가 현재 건물주한테 48억으로 건물을 팜

3. 현재 건물주는 건물을 사면서 38억의 대출을 받음. 대출이자가 월 1266만원 나감.

4. 9년전 족발집 계약시보다 주변 시세가 올라서, 동네 평균 임대료가 월 1100~1200만원이 됨.

   실제로 월 1100만원에 들어올 세입자도 확보함.

5. 월 1100으로 들어오기로 한 세입자가 있으니 족발집의 계약 기간 만기인 2016년5월에 연장 안하겠다고 통보

6. 계약만기일에 족발집에서 퇴거 거부

7. 그럼 월세 1200만원 내라고 함..... 족발집 또 거부하고, 2년을 버팀(불법)

8. 현 견물주 법원허가 받아서 11번 강제집행했으나, 강력한 저항에 실패후 12번째 성공

9. 강제집행성공에 격분한 족발집 사장 망치로 건물주 대가리 여러번 깜

 

요약

시세 천만원인 동네에 삼백으로 있는걸 시세대로 달라고 했다가 망치로 까임

족발집 사장은 우장창창 맘사모(리쌍 건물사건) 회원이라고 함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77617

추천수335
반대수8
베플|2018.06.11 08:20
뭐야 기사에선 이런 설명이 없어서 전형적인 건물주의 갑질인줄 알았더니 임차인의 을질이였네. 기레기들 피해자한테 대체 뭔짓을 한거야
베플ㅇㅇ|2018.06.11 00:48
미친 거 아닌가... 다른 곳으로 가게를 옮기던가 해야지 안 그래도 불법적인 짓 하고 있었으면서 사람까지 죽이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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