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지에서 가장 큰 문제는 단 한가지양혐석임 그외 부가적인것들까지하면 스타일리스트/월급루팡
직원들스탭들 얼마나 일을 신경써서 안하냐면
빅뱅이 10년만에 하는 팬미팅에서 스탭들이 실수를 계속함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연 팬미팅)
참다 참다 태양이 한마디 했음
"화가나는게 뭐냐면, 저희, 처음으로 오랜만에 팬분들하고 팬미팅을 하는데 특별히 좀 잘해주셨으면 하는데 이런 부분이 좀 그렇네요."
그 좋은 프로듀서들 가수들 그리고 배우들 차지하고 있으면서내놓지를 않음 테디만 주구장창 돌리고 있으니..
말만 계획 계획 하고
심지어 인스타에 대놓고 팬들 저격질이나 하고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뱅 데뷔만 시켜줬을 뿐 뭘 해줬는지 1도모르겠음 아 무관심과 함께 막말은 잘 시전함.
(막말 대표적인 예 - 빅뱅 재계약 당시 인터뷰 : 나무가 뿌리를 옮기면 죽는다)
배우 그리고 모델 화장품 외식업체 스포츠 등 지금 몇개를 손벌린건지 싶음
그리고 사실 승리 7월에 솔로 컴백'예정'인데 이것 때문에 글을 씀...
여지껏 승리에 대해 단한번도 제대로 지원/홍보를 해준 적이 없어서
항상 솔로 활동할 때마다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일주일 일주일 거리면서 협박만 하던 인간이
갑자기 승리 사업도 잘되고 승리 자체가 엄청 잘나가게되니,
제주도도 같이가고 잘해주는'척' 친한'척' 오짐
승리에게 1도 서포트 해준 적 없는 사람이 저렇게 알랑방구끼는거 보는거 역겨워죽겠음.
승리 솔로 활동 때 막방도 멋대로 이틀 전 통보,
막방에 그 누구도 안오고
아육대에 혼자 내보내는게 말이나 되는 일인지.,
승리=자신감이였었는데 솔로활동 이후 자신감이 없어졌다고
근데 팬분들 덕분에 자신감 많이 찾았다고 한거보면 말다했지 뭐
팬들이 솔로활동 서포트해주겠다는 것도 막은 곳이 와이지임
승리 솔로할 때 스탭들 부터 싹 교체했으면 좋겠음 스타일리스트 특히.
빅뱅도 12년 거의 13년차인데 국내활동 총 3년 반 조금 넘음
데뷔 초 2006년 8월 데뷔이후 2009년 5월까지 3년은 바짝 활동함.
그 이후 멤버들 솔로/유닛
그리고 대망의 시작된 일본활동 그리고 일본투어 시작.
그리고 월투 시작.
그리고 1000일이 넘는 공백기를 깨고 컴백
그런데 4달 활동 (이또한 꽉채운 4달이 아님)
또 일본 돔투어 돌림 (일본 돔투어 돌린다고 군입대 전 마지막인 MAMA무대 불참선언)
공백기만 보면 군백기 2년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렸음.
해외활동 특히 일본, 양혐석이 돈에 환장해서 빅뱅 군대가기 전에 뽕을 뽑을려고 일본가서
스타디움 팬미팅 돔투어 그리고 각 솔로 별 투어를 강행함 (일본 팬미팅만 50회가 넘음)
일본 쪽 끝나면 월투 시작 그리고 월투 끝나면 일본 투어 시작.
매번 반복.
몇년 적어도 몇개월의 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몰아서 스타디움 하고 다른 나라 공연하고 또 팬미팅 하고 그리고 또 다시 일본가서 돔투어 시작.
이거는 일본팬들도 한소리했었음 새로운 앨범도 없이 또 일본투어하냐고.
문제는 빅뱅이 신곡 없이 공연하는 것에 매우 미안해 했다는 점.
그리고 특히 중국에서 그리 인기가 많아도 언플하지도 않음.
빅뱅 벌어들이는 수입 일본투어/월투도 있겠지만 중국에서 더 어마무시함.
이번 10주년 콘서트 때 사드문제로 한중이 시끌해도 빅뱅보려고 중국에서 팬들이 몰려옴.
(단일 콘서트로 100억대 매출이였다는 뉴스도 나옴)
사드문제일 때도 빅뱅이 중국에서 찍은 음료광고는 나옴
그리고 지디 솔로앨범 1위기록
QQ뮤직에서 5관왕을 함.
명동 일대 호텔 수익 10%상승
YG스토어 평소 5배 매출 상승
면세점 하루 매출 16억 기록
지디가 모델이였던 의류브랜드 평소 10배인 2억 기록
-MADE 시리즈 중 A앨범
중국에서 QQ뮤직 최단시간 최고판매량 기록 갱신
-팬미팅을 아레나/스타디움에서 했음
그리고 모든 콘서트/팬미팅들 올매진 기록
청두에서 했던 팬미팅은 한국가수최초매진 최다관객을 동원했음 4만명.
(콘서트도 같은 장소에서 했었음, 근데 팬미팅 때는 좌석수를 더 늘렸음에도 매진)
그리고 팬미팅 제외 중국투어콘서트 한국가수최다관객동원 기록
이게 콘서트 때
이게 팬미팅 때
-중국에서 해외가수 최다 관객을 동원
(빅뱅 중국팬들은 한국사람들이 빅뱅이 중국에서 얼마나 인기가있는지 모른다는 말을 항상함)
- 중국방송에서 빅뱅공연을 제대로 안잡아줘서 팬들이 항의하자 "뉴스"에서 재방송한다고 알려줌
.-람보르기니를 사면 빅뱅팬미팅 VIP티켓을 준다고 람보르기니회사에서 홍보함.
콘서트도 아니고 팬미팅 티켓.
-후난TV 중국인 11억명이 보는 신년행사에 31일에서 1일이 넘어가는 피날레 가수로 무대에 오름
양혐석이 얼마나 돈독이 올라서 빅뱅 건강을 생각하지 않았냐면,
중국팬미팅 투어가 끝난 직후 바로 일본 팬미팅 투어를 시작.
동시에 10주년 콘서트 투어도 시작.
3일 연속 팬미팅을 홍콩에서 한 후 5일 뒤 일본에서 스타디움 콘서트를 3일연속함.
그리고 2주있다가 한국에서 상암 콘서트를 끝내고 다시 마카오로 돌아가서 팬미팅을 함
빅뱅은 팬미팅을 해도 콘서트 급으로 함.
노래도 14곡 이상을 함.
이렇게 미친 스케줄에도 양혐석은 지디한테 노냐며 닦달함.
빅뱅 월투 성적도 언플1도 안함
와이지 라이프라는 곳에다가 그냥 올림 (페이스북 역시)
빅뱅 유투브에 비하인드 올려주는건 굉장히 좋았음.
빅뱅 월투 첫 시작 2012년 80만명 동원함.
두번째 월투 2015년 150만명 동원함.
한국가수 사상 최다 관객 동원한 월드투어임
(특히 10주년 콘서트 상암에서 7만2천명 동원 유료콘서트로 최다관객 동원전석 11만원 테이블석 16만5천원)
군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고척돔 이틀공연 한회당 3만5천명 의탠딩이 아닌 스탠딩이였음
빅뱅이 한국아이돌 유일하게 한중일 최초로 스타디움 콘서트 올 매진 시킨 그룹임
이렇게 많은 기록이 있는데 알리지도 않고, 별 괴상한 이유때문에 방송사랑 등지고 음방도 많이 못나가고 활동을 해도 콘서트로 돌려버리고...
그냥 진심 탈와이지 소취함...
마지막으로 와이지가 빅뱅이 아닌, 빅뱅 팬들에게 한 일 대표적인거 두개만 적음.
-빅뱅팬클럽 회장이 사비로 음방에서 빅뱅 응원하기 위해서 만든 굿즈가 있음
근데 와이지에서 유치하니 하지말라고 해놓고 그 아이디어 훔쳐서 타가수 공식굿즈로 내놓음
-빅뱅팬클럽 스탭들이 사비로 태양솔로 때 스티커타투를 만들었고
와이지에 정식으로 굿즈로 요청함 와이지 거절
그리고 아이디어 도용해서 또 타가수 공식굿즈로 내놓음(당시에 스티커타투 그리고 핀으로 응원하던 가수 팬덤은 빅뱅 뿐이였음)
-빅뱅팬클럽 없애고 와이지통합팬클럽을 만들려고 했음
(가장 큰 예로 빅뱅 데뷔이후 처음으로 드콘을 나감, 와이지에서 I♡YG 플카를 들게 함중요한건 빅뱅팬들 2층3층 (8~9구역) YG구역 다 채움)
와이지한테 참 많이 뚜드려 맞았음
10년만에 보이콧을 선언할 정도였음..
이 외에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지만,
이제 승리 솔로 곧 나오는데...진짜 얼마나 잘해줄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기대 1%로만 하는 중..
지원도 빵빵히 해줄련지 스탭들도 붙여줄련지 음방도 다 나오는지..
연말무대에도 나올련지..걱정은 많지만 기대중이야 승리솔로~!
승리가 10주년 때 인스타에 올린 말.
"나의 청춘을 함께 한 그대여, 지난 10년은 뜨거웠고 달콤했으며, 때론 쓰고 쓰라리며 아팠다 이젠 우리 모두 지난 10년을 추억이라 하고, 지금부터 10년은 약속 이라 하자 #빅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