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사귄 남친이있는데 처음엔 별 신경안쓰였는데
한번들리니까 계속들리는 단어가 있는데
대답을 거의 왜 라고 하는겁니다;;;
오빠! 불러도 왜
오늘뭐할꺼야? 해도 왜
이거말고도 거의다 제가 질문하면
대답이아니라 왜가나옵니다ㅡㅡ
처음에 장난치듯 왜애~~~~~ 이러고 계속 따라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못들을 지경이에요
아주 오래된 습관 같은데
본인은 심각성을 잘 모르는거 같이ㅡ요ㅠㅠ
제가 왜 라고 좀 하지말라니까 자기는 그게
대답이래요;;;;;;
말하는 습관 고칠 방법없을까요?
저는 제일 싫은게 오빠! 불렀는데 "응" 이아니라
"왜" 이런거.. 그래서 불러놓고 할말있는데
됐다고 한적도 여러번이구요ㅠㅠ
제가 예민한건지 따끔하게 뭐라고 조언 좀 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