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기는 술이 들어가면 웃음장벽이 낮아지는 걸까..?

|2018.06.12 04:25
조회 4,981 |추천 35

지금 다시 보고 있는데 정확히

석진 : 자기는 일어나자마자 눈에 띄는 옷을 입는다

남준 : 호루라기가 맘에 들어서 요즘 하고 다닌다+남준이 의상에 점수 매기는 순간

태형 : 오늘을 위해 옷을 샀다고 말하는 순간

진짜 전혀 웃을 타이밍이 아닌데 구석에서 계속 고개 숙이고 끅끆끅끅...웃고 있음

심지어 태형이는 옷을 샀다고 말하기 전에 저는!하면서 설명하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부터 웃고 있어....

아무도 안 웃는데 혼자 몸 들썩이면서 실실실실...웃어서 시강 쩌름



뭔가 이 부분까지만 봐서 그렇지 더 보면 다른 부분에서도 혼자 웃고 있을 것 같아...뭘까 이 사람..이상한 부분에서 귀엽게..

추천수35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