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ㄷㄷ... 요즘 엠넷이랑 플레디스랑 많이 친해진거 같더니
결국 이렇게 되는듯...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렇게 되면
애프터스쿨 = 프로듀스 48 출연중인 한국 연습생 센터 '가은'도
있는 그룹이고 요즘 잘 나가는 '나나'와 함께 같이 투톱으로
센터 잡아서 몇 년만에 컴백 가능성 기대할 수도... (+프듀 48에
가은과 함께 출연중인 허윤진 연습생도 애프터스쿨 합류하려나?
뉴이스트 = 지금 멤버 한명 (워너원 황민현) 합류하면
지금보다 더 시너지 폭발하는데 대기업 자본 들어가면
완전 대세그룹으로 자리 잡을듯
세븐틴 = 이미 잘 나가는 그룹이지만 엠넷 버프 받으면 ㄷㄷ
프리스틴 = 솔직히 CJ같은 돈 좋아하는 회사에서는
애프터스쿨 (나나 , 가은) 을 더 밀어줄 가능성이 커서
활동이 더 어려워 질 수도 있음
한동근 = 제 2의 이 소설의 끝을 써보려해 같은 곡 나오면
엠넷 버프받아서 남자 솔로 가뭄시대에 스타가 될듯
범주 = 플레디스를 넘어 CJ E&M을 대표하는 음악PD로 성장?
아무튼 대단하다... CJ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