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백번 양보해서 중소도시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곳에서
컴퓨터나 두드리고 상관 눈치보면서 메신저나 쇼핑몰 할수있는 곳에
적어도 월급 200씩주는 사무직에 여자들만 앉혀놓으면
유리천장이니 뭐니 그런소리 없음
애초에 계집들한테 직업이란
위의 글처럼 사무실에서 편안하게 컴퓨터나 두들기고
점심시간에는 목에 사원증 걸고 밥먹고 도시 한복판을
마치 나는 현대 여성이라는걸 어필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커피들고 도도한 표정지으면서
도시한복판을 쏘다니고 저녁 6시땡하면 잽싸게 집으로 튀어가는 그런게
계집들한테는 직업임ㅋㅋㅋ
노가다인부나 하수구 맨홀뚜껑따서 안에 들어가 청소하거나 건물외벽에 줄하나 의지해서
청소하거나 아침해 뜨기전에 동네 쓰레기 수거하는 청소원이나 광부 농부는
계집들한테는 직업 아니 사람으로 취급도 안함
왜?계집들 눈에는 그런건 저급한 사람 아니 짐승들이나 하는 거거든^^
교사가 완전히 여초화되어도 그거에 대한 어떠한 반론에는 침묵하는 거만봐도
꿀빠는 것만 하겠다는 게 김치들이다
따라서 유리천장이나 그딴소리 없애는 방법은 위의 말한 방법대로 하면
백퍼 그런소리 안나온다
여자가 왜 세계를 지배 못했는지 보면 알잖아? 걍 편한거만 시켜주면 얘네는 그 이상
발전을 못함ㅋㅋ아니 발전을 꿈꾸지도 않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