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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태연이 나올때마다 음원차트 상황

ㅇㅇ |2018.06.13 18:32
조회 12,762 |추천 71

태연도 음원강자중에 한명이고, 특히나 초반화력이 강력한 편인데


나올때마다 차트가 대체적으로 빡센 시기에 나왔던 것 같아서 글한번 짜봄ㅋㅋㅋ


 


솔로 데뷔곡 I 차트


* 짤 시점에서 i는 1주일 차, 자이언티는 1일차 *

전설의 '탱임자' 시절.


태연-임창정-자이언티 순으로 꽤나 긴 시간 붙어 다녔음.

당시 임창정은 또 다시 사랑으로 제 2의 가수 전성기를 맞이하는 시점 이였고

자이언티는 무한도전을 통해 단숨에 음원깡패 반열에 들어 선 시기였음


이 세팀은 후발주자로 나온 아이유 (스물셋) 폭격에도 붙어다니며 롱런 또한 챙겨갔음.

역사상 멜론 차트 1,2,3위 가장 빡셌던 시기 중 하나로 기억되는 차트임




 


sm 스테이션 첫주자 태연의 'Rain' [사진 속 초록색 그래프가 태연임]



2016년 연초에 발매 된 태연의 레인, 단숨에 1위로 치고 올라가서 지붕킥을 유지했지만 당시 차트도 후덜덜.




당시 차트 


2위: 어디에도 (연간 3위)

3위: 시간을 달려서(연간 2위)

4위: 너는 나 나는 너 (연간 7위)

5위: 잊어 버리지 마 (연간 12위)

???.. 혼파망... 레인도 연간 28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둠




 

태연의 미니2집 Why 발매 당시 차트.


당시 열풍이였던 쇼미더머니가 차트를 지배하고 있었음. 거기에 재방도 심심찮게 하며 화력이 ㅎㄷㄷ했음

개인적으로 쇼미 음원의 최전성기가 16년도가 아니였나 싶음.

선공개곡인 스탈라잇은 발매 직후 1시간 뒤 나온 쇼미더머니 신곡들 사이에서 1위를 수성하기도 했음.

더불어 당시 차트 상위권에는 팬덤 스밍이 강력한 EXO의 몬스터 또한 있었음.. [발매한지 약 20일차]



 

싱글로 발매된 태연의 11:11 당시 차트 상황.


차트를 보면 알다 시피, 음원 화력 ㅎㄷㄷ했던 트와이스의 TT가 버젓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1일도 채 차이나지 않는 시간에 블랙핑크 불장난도 발매 되어 있던 상황

그 밑으로는 MC몽과, 아이오아이의 최고 히트곡 너무너무너무도 자리잡고 있었음.

뒤로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 등이 발매되기도 함.




 


태연의 정규 1집 타이틀곡 Fine의 진입차트 상황.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트와이스의 낙낙과

태연 순위 아래로 2017년 연간 1위에 빛나는 에일리에 첫너가 등등이 있었음.

이후 1집 디럭스 에디션으로 나온 Make Me Love You는 차트에 무려 밤편지, 릴리릴리, 메리미가 버티고 있는 상황이였음..

 

추천수71
반대수36
베플ㅇㅇ|2018.06.13 19:10
근데태연은 진입만높지 롱런은 못하는거같음..
베플ㅇㅇ|2018.06.13 23:55
...? 갑자기 이런 글...? 음원 강자라고 할때는 언제고..ㅋㅋㅋ 그리고 보통 동종업계에서 누가 몇월에 다오는지 거의 다 알아서 진짜 음원강자(아이유,빅뱅 등) 나올때는 그 시기 피해서 나옴 ㅇㅇ 근데 태연 음원발매 전후로 저렇게 많이들 컴백한다는 건 별로 태연 견제 안한다는 뜻 아님?
베플ㅇㅇ|2018.06.14 01:56
아이유가 새삼 대단하다는걸느낀다..10년째 아이유음원을 따라올자는 안나온다..
베플ㅇㅇ|2018.06.14 00:23
그래도 음원 태연만큼도 드물지 않나 여자 솔로로 나왔을 때? 아이유가 넘사라서 그렇지 그 외엔 음원성적 태연 이상 나오는 여자 솔로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베플18일오후6시|2018.06.14 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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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8.06.13 20:56 전체보기
태연은 음원은 약하지 대신 음반이 쎄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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