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클로저로 확 주목 받으면서 팬층 넓혀가고 라이어라이어 내면서 해외팬들도 점점 생기고 윈디데이 내얘길들어봐까지 순차적으로 착착 잘 나가다가 갑자기 컬러링북 때 과한 컨셉으로 욕 먹고 의상은 갑자기 프릴 달린 반스타킹에다가 턱받이 옷으로 로리타 논란 일고 다시 비밀정원으로 컴백해서 그대로 입지 다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진짜 갑분싸임 멤버들은 늘 "수트 입고 싶어요." "정장 입혀주세요." "소녀시대 선배님들 미스터 미스터 컨셉하고 싶어요." "제복 입고 싶어요." "걸크러쉬 컨셉하고 싶어요." 늘 입이 마르도록 이야기해도 돌아오는 건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임 이정도면 진짜 회사가 쓰레기인 듯 아니 멤버들이 이렇게 방송에서 대놓고 말할 정도인데 평소에 얼마나 멤버들 의견을 개무시했으면 이럼? 진짜 좀 정신 차리고 팬들이랑 멤버들 의견 좀 듣고 생각이란 걸 좀 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