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옷 매무새 고쳐주는 여직원 정상인가요?
김정훈
|2018.06.14 19:35
조회 37,019 |추천 5
건너서 들은 이야기인데
남편의 직장동료 결혼식이 있어서
남편과 함께 참석을 하게 됐답니다
식이 끝나고 식사 하는데
자연스럽게 같은 부서 직원들과 합석을 하게 됐고
식사가 끝나고
남편이 의자에 걸쳐 놨던 자켓을 입는데
자켓의 깃이 말려서 뒤집어진 모양입니다
그걸 옆에 있던 여직원이 옷매무새를 고쳐줬다고 하는데
와이프가 동행한 자리에서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건가요?
남자는 나이가 42~43 정도 되고
이름 대면 알만한 대기업에 책임이니까.. 차부장급정도 되겠네요
얘기만 듣고는 뭔가 여직원이 와이프 보라는 듯이 행동한거 아닌가 싶은데..
- 베플ㅇㅇ|2018.06.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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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직장 동료 결혼식에서 책임의 옷 꼬라지가 여직원이 보기에 그지같으니 고쳐준거임. 여직원이 고쳐주기전에 마누라가 잽싸게 눈치채고 고쳤으면 되는 문제인데 부들 거리긴 ㅉㅉㅉ 외부행사라고해도 동료 결혼식이면 업무의 연장아님? 상급자 옷꼬라지가 형편없으니 챙겨준거 가지고 파르르 대지마라 . 이래서 여자도 나가서 일을해야지 집구석에만 있으니 이딴글이나 싸지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