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에서
한인데이투어 하던중앞자리
한.국.남.자3이
하는얘기 옅듣고 글씀
(하도 크게말해서 안듣고싶어도 들림).
투어끝나고 힘들어서 술먹고 뻗었다하고맥주병이랑 한명 뻗은 사진 보내고 클럽가서 태국여자 만날 계획세움가이드한테 술파는곳 찾기쉽냐 클럽은 여냐 (어제 태국 종교관련일이라 술 안파는날)
클럽가면 얼마냐 양주시켜야되냐 등등 물어보며 술안판다고 타이밍 ㅈ같다 하면서
그 와중에도 여친이랑 카톡 계속함여친한테 힘들다고 미리 밑밥깔아놔야겠다고 셋이 낄낄거리며 알리바이 만들궁리중가이드가 여자친구도 같이오지그랬냐 하니
"태국을요? 같이와서 뭐해요? 호텔 재우고 우리끼리 나가요?" 시전
-어제새벽 에어아시아로 태국도착
-나이 20대중반 추정
-셋다 키 170~174정도-한명 뚱뚱함 (농구복같은 티에 투블럭컷 파마해서머리묶음/묶은부분 탈색), 팔에 레터링 타투
-한명은 다리에 타투
-3/1일 데이투어 함-셋다 여친있음 (한명은 갓 사귀기 시작, 한명은 사귄지 1000일넘은듯)
여친들이나
지인들 이글읽고
저런 한남.충성병/에이즈
옮기는놈들이랑 제발 헤어지길 바랍니다
한.국.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