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입 잘못털어서 아싸된 애 있는데 자해를 손목이 아니라 안쪽팔? 손목으로 쭉 들어가는 거기 팔에 해놓고 대놓고 티내고 다ㅇ님 이걸로 애들한테 어필해서 같이 다니고 난 얘 올해가 입 턴게 처음도 아니여서 빡치거든? 그리고 자해도 손목에 한것도 아니고 뭔 동작할때마다 그 안쪽을 보이게 할려고 맨날 어필하는데 어쪼라는거지 싶다 오늘 좀 말많음 친구가 읭? 이거 자해한거야? 했더니 아련하게 들키면 안될걸 들켰다듯이 아..이거.. 이러는데 아련하게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냅둬 하고 그냥 말많은 애 데리고 그 자리 나옴
나도 솔직히 자해해봐서 아는데 진짜 이게 자기가 힘들다는걸 알리려고 그러는 경우도 이쓴ㄴ데 나는 막 화나서 다 던져버리고 싶고 하는 마음으로 그랬거든? 난 정말 울고 악쓰면서 소리지르면서 손등 사이 살? 가위랑 커터칼로 찍거나 손목에 칼로 그었단 말이야 그때 팔토시 차고다니거나 긴팔입거나하면서 상담다녀서 지금은 좀 나았는데 쟤 때문에 자해가 저런식으로 동점심이랑 보여주기 식으로 하는게 너무빡쳐 그리고 내가 해봐서 하는 소리인데 걔 진짜 살살 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