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 나름 심각한글이라 의견하나가 중요
그 친구를 ㅁㅁ라 할게 ㅁㅁ를 초6때 만났음. 근데 걔가 초딩때부터 말로 나 졸라 못생겼다느니 돼지라느니 까대더니 어느날 복도에서 얼굴 빨개지도록 목조르고 명치를 두번인가 때림. 주먹으로는 맨날 때리고 내가 너무 짜증나고 아프니까 걔한테 다이렉트로 말함. 작작때리라고. 근데 걔가 ㅇㅋ했고 그 이후로는 잘 지냄. 그리고 현재 중1인데 같은학교 같은반에 배정이 됨. 난 나름 알던애니까 일단 같이 다님. 근데 내가 첫날이니까 찐따 안되려고 마이쮸같은 간식거리 애들한테 돌리면서 친한척했거든. 근데 개뜬금으로 걔가 처음만난 애들한테 나 비하를 주구장창 해댐. 얘 못생겼지 않냐 이런거. 근데 내가 걔보디 훨 말랐고 걔보다는 나음. 아무리 봐도. 그리고 걔도 내 얼평할 와꾸는 아니라는거지. 암튼 계속 그러더니 요즘은 내 손목을 분지를 기세로 꺾고 나 밀쳐서 지가 그위에 말타듯 올라탐. 그리고 옆에있던 사전으로 내 머리찍은적도 있음. 나보고 지네집 개만도 못하다는 소리도 짓거림. 솔까 나도 장난을 좀 치긴해. 그냥 뱃살 찌르고 하는거. 근데 그럴때마다 주먹으로 치고 밀치고 때리고 하니까 너무 화남. ㅅㅂ 우리집에서도 나 잘 안때리고 이쁘다카는데 지가 뭔데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음. 근데 둘만있을땐 안그럼. 그냥 다른애들앞에서 나를 짖밟고 싶은건지 세보이고 싶은건지는 모르겠음. 아 저번에는 나 밀쳤는데 내가 세게 부딪치기도 했고 맞는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거든. 근데 그때 사과안하고 걍 얼렁뚱땅 넘어감. 물론 얘랑 연을 끊을거긴한데 타이밍을 못재겠음. 얘랑 모든 조활동같은거 얘랑 하거든? 그게 좀 걸림. 얘 인생 _되게 하고싶은데 어쩌지 생기부에 빨간줄그일수 있나. 증인은 졸라많음. 걔가 사람많은데서 나 때리고 했으니까.
의견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