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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 정신나갔나봐

ㅇㅇ |2018.06.22 13:02
조회 61,973 |추천 209

+++))

다들정말고마워
위로해주고 도와주려해서 정말고맙고 너네들도 다들꽃길만 걸었으면좋겠다 이번해에 이사갈것같아!
다들 정말고맙고 하는일 다 잘됐으면좋겠다 진짜 희망이없었는데 너네는 한줄기의 빛같았어
그만큼 위로가됐어 고마워
그리고 몇몇악플러들 니네 찔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니네가 더러운말투로 나오면 나도 같이 더러운말투로 되갚아줄거야 니네 수준 여기다가 인증하지말고 그시간에 자기개발이나 하시길.







++)

ㅋㅋㅋㅋ판에 정신병자되게많구나 아빠니까 그렇게말하지말라고? 주작이라고? 지밖에모르는 년이라고? 애비돈쓰는 주제에 닥치고살라고?
니네같은 애들이 커서 막장부모 되는거야ㅋㅋㅋ
경찰이 직접 그렇게말한걸 나보고 뭐어떡하라는거야? 진짜 세상 살기싫고 원망스럽다 내가 왜 이런소리까지 들어야해? 좋은댓글이 대다수였지만 쓰레기댓글들이 보이네
니네 그렇게살지마 너네는 안당해봐서 모르겠지만
난 생사가 달린문제야






+) 예전에 술먹고 새벽에 문앞에서 소리지르고 문두들기고 난동부리길래 못들어오게 했거든? 경찰한번불렀어 근데 아파트명의가 부모님 둘다로 되있었거든 경찰이 명의 둘다로되있으면 문열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대수롭지않게말하더라,,아니 엄마가 더 이상하다는듯이 말했어 아빠는 옆에서 처웃고있고..그리고 난 애비때문에 공황장애,우울증등등 오고 자해하고 자살시도도 했어 근데 이 인간은 나랑엄마를 원망하네.
자기인생 망쳤다면서...진짜 ㅈ같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빠랑 엄마 이혼에서 따로살거든?
아빠가 술먹고 깽판치고 주식하다 망하는등 엄마속을 많이 태웠고 내가3살때 부터 아빠는 저짓거리를 시작했어 무조건 아빠잘못이잖아
내가 중학교들어가고나서는 나 엄청패고 욕하고 엄마도 패고 그랬거든 지금은 이혼했어 나는 엄마랑 살고있고 어쨌든 우리엄마는 간호사신데 아빠가 엄마 일하는 병원에 찾아가서 난리부리겠다고 방금 엄마한테 전화가왔대 그래서 내가 아빠한테 전화해서 회사안갔냐고 엄마 병원에는 왜찾아 갈거냐고 물었더니 자기 인생망친년 이라면서 엄마 일 그만두게 할거라면서 지금찾아간데
그리고 어제는 집에찾아와서 엄마욕하고 엄마 덮치려고하고 그랬어 완전 또라이 괴물새끼야
진짜 지옥같아 엄마한테 온갖쌍욕다하고 가정폭력질하고 이혼하고나서 엄마가 어떤 남자분이랑 알고 친하게지내니까 더러운년,돈밖에 모르는년이라면서 지랄하고 ㅈ같애

추천수209
반대수11
베플ㅇㅇ|2018.06.23 01:38
ㄹㅇ 전형적인 한남충이네 이런 애비충들 조카 많음 남자들아 많이 없는것같지? 다 그거 밖에 나가서 연기하고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 여자들이 애비때문에 남혐 시작하는거임 쓰니야 진짜 많이 힘내.. 하 __,... 조카 슬프고 짜증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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