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많이 했었던 게임이였는데...
코딱지 묻은 용돈으로 달모 하나 사는 것도 덜덜 떨었죠ㅋㅋㅋ
고등학교때는 못하다가 나중에 대학생되고 나니
엄마 몰래 했던 추억이 떠올라서 해보려고 했더니 서비스가 중단되었더라고요ㅠㅠ
한동안 바빠서 잊고 있었다가
결국 심심해져서 옛날에 했던 게임들은 어떤가해서 다시 찾아봤는데
엑스탱크란 슈팅게임은 이미 저세상에..
넷마블의 와일드랠리나 카툰레이서도 추억으로 묻어두고.. 번뜻 얍카가 다시 생각나더군요.
사인셋에 세마로 사신몬 흘려죽이는 맛도 생각나기도 해서 요즘 다시 즐기고 있네요.
F2 귓주시면 도와드릴께요.